작년7월부터 연습해서 10월부터 시작한 저의 데스노트공연이 모두 끝났습니다 끝나고보니 해가 지났네요 꽤 긴 시간동안 저와 엘이 함께 있었는데 이제는 엘을 보내줘야 하는게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ㅜㅜ 엘 역할은 예전부터 제가 언젠가 꼭 도전하고 싶었던 역할이어서 그런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ㅜㅜ 그래도 공연하는동안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😄😄 부족한 저를 항상 따뜻하게 바라봐주고 응원해줘서 많은 힘을 얻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동안 데스노트를 데스노트에서 제가 연기하는 엘을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연 역시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이기를!!!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🙏